오래 운영해 온 LA의 캔디 업체가 Shopify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. 과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가장 가까운 경쟁사보다 나아 보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.
홈페이지는 영상 히어로로 시작하고, 캘리포니아 판매세 설정은 점검을 마쳐 대표가 참고할 수 있게 문서로 남겼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