까다로운 대지에 집을 짓는 LA의 작은 건축 스튜디오입니다. 고객은 결과물보다 그 집이 어떻게 결정됐는지를 보고 찾아오기 때문에, 사이트도 생각의 과정을 보여줘야 합니다.
데모를 위해 만든 가상 비즈니스입니다.